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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

iyuygjh 2024. 2. 29. 21:09


​00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한권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그럼 바로 만나볼까요? 01 이 책은 광고기획자로 살아온 두 딸의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용기를 냈습니다. 그리고 정직한 속내를 두런두런 책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은 딸의 첫사랑인 아빠가 딸에게 전하는 눈 먼 사랑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 책의 소재들은 평범합니다. 어쩌면 잔소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아이들과 보낸 시간 가운데 모아 두었던 기록과 생각들, 제가 세상과 더불어 50여년을 살면서 성공과 실패의 과정을 통해 얻은 작은 깨달음을 이야기로 엮은 것 뿐입니다. 머리말에 나온 글이에요 여기 실린 말처럼 『 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은 딸의 첫사랑인 아빠가 딸에게 전하는 고백이기도 하고, 자신이 먼저 걸어온 인생 이란 길에 생각 거리를 던져주고 있는 책이에요. 저자는 책의 소재들은 평범하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책을 읽으며 결코 평범한 내용을 담은 책은 아니였어요 아빠의 사랑이 가득 느껴졌었거든요 그럼 딸들에게 보내는 아빠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02 스티브 잡스를 닮은 외모와까칠한 성격의 기획자 이경모는아이가 태어날 무렵부터 두딸과의추억을 노트에 기록했다.어느덧 스무 살을 넘긴 딸들을 위해물려줄 재산은 없지만 기획자로 살아온아빠의 경험을 담은 아이디어 노트를 전하고자 한다. 먼저 저자 이경모 에 대해 설명해드릴게요LG그룹, 제일기획,TBWA 등등에서광고를 기획했던 한 남자였어요하지만,이 책에 나온 이경모 는두 딸들에게 영원한 슈퍼맨이 되고싶은평범한 아빠입니다딸이 남자친구에게 오빠라고부르는 것을 보며자신에게 아빠가 아닌오빠라고 부르라고 하기도 하고,딸들의 행복을 바라며,사춘기가 왔던 딸들에게 무심했던 자신을 반성하기도 하고,성인이 된 딸들을 보며 기특함과 고마움을 느끼는 그 아빠가 보내는 메세지이다. 03그럼 이제 책 속을 들여다 볼까요?...그렇게 깨지고 부딪혀 가면서 만들어 가는 나만의 인생지도,도전해 볼 만 하지 않니?...아빠가 기대해도 될까?공공도서관에서 일년동안 주말에 일했던 적이 있었어요그래서 사서 선생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했었는데요이런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었어요요즘 공공도서관엔대학 입시를 위해 독서 프로그램에 부모님께서 직접 프로그램 참석 전화를 하기도 하고주말마다 도서관에 보내포트폴리오 안에 넣을 책을 읽으라고 하는 부모님들이 많았어요그래서 저는 이런 상황에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었어요근데 선생님께선내 아이는 너무 귀하고 이뻐서최대한 좋은 길로만 갔으면 좋겠고,한 시대의 획을 그은 아이었으면 좋겠다고그래서 점점 더 욕심이 과해지는 거라구요저자도 마찬가지였을 거 같아요누가봐도 아 성공했구나하는직업을 가지고 명예와 돈을 가졌으면 하는 욕심이 있었을거에요하지만 그 욕심이 딸들을 힘들게 하겠구나라고알고 있었던 거겠죠?그래서 사회에 맞춰진 성공이 아니라딸들이 원하는 그 길을 응원해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울퉁불퉁한 길을 걸으며새 지도를 만들어도 된다아빠가뒤에서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고 있을거다 이런 메세지이겠죠?첫사랑이지만 짝사랑인 그것은서툴기도하고,딸 옆에 있는 남자를 보면질투를 느끼기도 하고,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지 않을까요04​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책 속에 나온 딸들은 참 좋겠다. 어떤 일을 해도 응원해줄 그 누군가가 있어서 좋겠다라고 생각했어요 ​ 그리고 책을 덮을 때쯤엔 우리 아빠도 이런 마음이겠구나 싶었어요​ ​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 해씩 지나가면서 인생이란 길 이 외롭다고 느꼈어요 어차피 아무도 없을것이니까 외로워하지 말자 그냥 이렇게 넘어갔었어요 그 뒤엔 부모님이 서 계셨더라구요 그 길에서 넘어지면 나보다 더 아파하고 꽃을 발견하면 나보다 더 기뻐하는 그 분들이 계셨다는 걸 잊고 있었네요 어쩌면 저는 아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 정말 얼마되지 않은 것 같아요 엄마에 비해 아빠는 더 먼 존재같았다는게 핑계라면 핑계구요 황정은의 <모자> 김애란의<달려라 아비>,<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이런 책들을 읽으면서 조금씩 우리 아빤 어떤 사람일까 했었어요 그러면서 아빠에 대한 감정이 더 애틋해진 것 같아요 ​ 부모님께 전화를 하고 싶어지는 날이네요! 그리고 잊지말아야겠어요 제 뒤엔 언제나 그 길을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말이에요 05
제일기획, TBWA 등 치열한 광고회사에서 25년 넘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살아온 저자가 돈도 없고 명예도 없고 두 딸에게 물려줄 수 있는 거라곤 평생 아픈 경험으로 체득한 아이디어 노트 하나 뿐.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꾹꾹 눌러 쓴 아빠의 아이디어 노트를 한데 엮은 책이다. 딸들아, 아빠가 살아보니 이렇더구나. 라는 심정으로 말로 하긴 쑥스러워 노트에 담아 건네는 아빠의 50가지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한때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던 아빠가 이제는 짝사랑이 되어버린 딸들에게 전하는 진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았다. 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 영상보기 *클릭*

머리말 정을 끊으며 잔소리를 물려줍니다

1장 누구의 인생도 카피하지 않기
아빠의 인생노트 1: 철없는 남자, 철없는 아빠가 되다

2장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기
아빠의 인생노트 2: 공부보다 사랑을 잘 하는 사람으로

3장 일상에서 느끼고 발견하기
아빠의 인생노트 3: 힘들어도 간다, 아빤 슈퍼맨이야!

4장 다른 생각 존중하고 배려하기
아빠의 인생노트 4: 기른 건 난데, 가르친 건 너희였다

5장 오래오래 함함하게 살아가기
아빠의 인생노트 5: 사춘기 딸 바보 아빠, 이제는 짝사랑

맺음말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 시리즈의 어기와 줄리안의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샬롯 이야기.‘줄리안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이야기’ 본편과 많은 부분 겹치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말 그대로 줄리안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면, ‘샬롯 이야기’는 본편의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샬롯을 중심으로 한 또 다른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거기에 앞의 두 이야기가 중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어기와 잭 그리고 줄리안을 중심으로 한 남자 아이들의 이야기(물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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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신장판 1~24권 세트

드라마 나오기 전에 전권 다 읽었는데...신장판 나온 뒤로 몇권씩 사모으는 중이에요.컬러가 아니라 조금 서운하지만... 한번씩 꺼내보는 재미가 있어요.흑백이지만... 섬세하게 표현 된 그림이도 내용도 정말 시간 어떻게흘러가는지 모르고 빠져보게 되는 작품이에요.요즘 컬러에 예쁜 작품들도 많지만... 하백의 신부는 나름 소장하는재미가 있는 작품이에요...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만화] 하백의 신부 신장판 1 |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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