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두근두근 거실 텐트


이 책은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하고 캠핑을 좋아하는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 적 생각하면 참 나만의 비밀 공간, 친구랑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보물 상자를 둘 수 있는 곳을 열심히 찾고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땐 왜 그렇게 그런 시간과 공간들이 좋았는지~! 멀쩡한 집 놔두고 뭐 하냐고 하는 엄마의 잔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이었습니다. 책을 보니 그런 마음이 어릴적 저에게만 있었던 것이 아닌가 봅니다. 그림과 글 둘다 좋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을 톻해 어릴 적 저로 추억에 젖기도 하고, 그새 잊어버린 아이들의 동심을 이해하게 되기도 합니다.
어른 없이 아이들끼리만 하룻밤을 보내는 일상 속 작은 이벤트에서 빚어지는 긴장과 비밀스러운 유대감이 돋보이는 동화로, 어린이 독자들의 현실과 감정에 밀착한 생활형 모험담이 펼쳐집니다.

1. 마침내 찾은 단짝 친구
2. 헤어지는 건 너무 힘들어
3. 우리 집에서 잘래?
4.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려워
5. 나그네 귀는 석 자
6. 거실 텐트
7. 앗, 이럴 수가!
8. 아늑하고, 비밀스럽고, 무서운
9. 한밤중 카페에선
10. 거대한 생쥐 두 마리
11. 비로소 친구가 된 엄마들

 

[오늘의영어단어] xenophobic,peaceable,homonymous,hostage,house

오늘의영어단어영어 단어 숙어 활용해서 외워 봅시다 xenophobic ( 외국인을 싫어하는 ) tend to be xenophobic ( 국수적이 되는 경향이 있다 )This comes as many countries are just beginning to address the problem of xenophobic hatred that is common across the internet 많은 국가들이 인터넷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외국인 혐

kljhf.tistory.com

 

학교 처음 가는 날

지우가 유치원에서 빌려온 책..아직도 학교에 가려면 1년도 넘게 남았는데.. 은근히 오빠를 보면서 초등학교에 대해서 궁금하기는 했나보다. 병설유치원에 다니다보니, 늘 보는 초등학교 오빠언니들에 대해서 궁금했는지도.. 아이들에게는 늘 3월이 설레이고 두려울 것 같기는 하다. 모든 것이 새로운 환경이니까.. 특히, 유치원에서 신나게 놀다가 시간에 맞춰서 책상과 의자에 앉아서 긴장하고 있으려면.. 그리고, 친구들도 새롭고, 선생님도 새롭고.. 하긴, 나도 3

fsergtff.tistory.com